행복얼라이언스, ‘아동 교육격차 해소’ 위해 17개 기업과 ‘맞손’

요리, 건강, 진로체험 등 다양한 교육
이론부터 실습까지 체계적 운영
"차별 없는 교육 위해 지속 활동할 것"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17개 참여사들은 각각의 전문성을 살려 경제·진로·건강 등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9개 지자체에서 초등학생 190여명이 여름방학 기간 온·오프라인으로 교육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행복얼라이언스가 회원사들과 함께 진행한 '행복얼라이언스 스쿨'을 23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022년 시작된 '행복얼라이언스 스쿨'은 복지사각지대 교육격차 해소를 돕고자 기획된 아동 교육 프로그램이다. 행복얼라이언스와 지자체가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행복한학교재단이 교육 커리큘럼 보완 등 운영을 담당하며, 참여 멤버사가 기업 전문성을 활용해 아이들을 위한 학습 및 정서 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 동대문구, 경북 의성군, 전북 전주시 고창군 등 9개 지자체의 초등학생 19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29일부터 진행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17개 기업은 전국 곳곳에서 온·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해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기여했다. 참여 기업은 한성기업·본아이에프·hy·맨소래덤아시아퍼시픽·SK스페셜티·SK브로드밴드·어스맨·아름다운커피·SK이노베이션·SK에너지·SK온·SK지오센트릭·SK에코플랜트·SKC·SK케미칼·SK가스·한국 딜로이트 그룹등이다. 이들 기업은 이론교육과 실습, 기업 탐방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자신의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을 제공했다.

특히, 참여 멤버사마다 기업의 특색과 전문성을 살린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해 시너지를 더했다. 요리·건강·진로체험·공정무역·경제·환경 등 다양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이론교육과 실습, 기업 탐방 등의 프로그램을 더했다.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본부장은 "개개인이 처한 경제적 상황 및 가정환경에 따라 발생하는 교육격차 확대를 막고자 다양한 기업들과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차별 없이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업 및 지자체와 함께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얼라이언스는 복지 혜택이 닿지 않는 아이들도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121개 기업, 90개 지방정부, 42만 명의 일반 시민이 함께 만드는 행복안전망이다. 행복얼라이언스 운영 사무국인 행복나래㈜는 SK가 설립한 구매 서비스 회사로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이익 전액을 사용하고 있다.

[기사출처: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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