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기업과 남서울대학교가 함께 진행한 '본햄 프로모션 디자인 산악협력 프로젝트' 시상식. (사진=한성기업)
[뉴스포스트=선초롱 기자] 한성기업은 지난 12일 본사 서울사무소 스튜디오에서 남서울대학교와 함께 진행 '본팸 프로모션 디자인 산악협력 프로젝트'의 시상식이 개최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남서울대학교 학생들의 신선한 관점으로 한성기업의 대표 육가공 브랜드인 '본햄'의 새로운 프로모션 전략을 제안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번 협력은 기업과 학계가 상생하며 실무 경험과 창의적 사고를 결합하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시상식에서는 총 4개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성 대상은 종합적인 완성도와 창의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전체 평가에서 최고점을 획득한 강은주, 남유정 학생이 선정됐다. 해피 브레인상은 프로모션 기획력이 뛰어난 학생들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유승은, 방서연, 권지현, 김민선 학생이 공동 수상했다. 해피 아이디어상은 참신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한 최지호, 한다현, 김민아, 임하얀 학생에게 돌아갔다. 장려상인 해피 스마일상에는 이준, 홍지선, 박하영, 이서영 학생이 선정돼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한성기업 관계자는 "기업에서는 아이디어만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실물과 사업으로 전환하는 것, 그리고 성과가 돌아가 매출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그렇기에 아이디어는 실제 실현돼 시장에서 보여질 수 있을지 실현가능성을 중심으로 채점했다"고 밝혔다.
이어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독려한다"며 "학생들이 창의적 사고와 동시에 현실적 적용 가능성을 모두 고려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성기업은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창의적 인재 발굴과 브랜드 혁신에 힘써왔다. 이번 본햄 프로모션 프로젝트 역시 그러한 노력의 연장선에서 기획됐으며,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기존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의도로 진행됐다는 설명이다.
[뉴스포스트=선초롱 기자] 한성기업은 지난 12일 본사 서울사무소 스튜디오에서 남서울대학교와 함께 진행 '본팸 프로모션 디자인 산악협력 프로젝트'의 시상식이 개최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남서울대학교 학생들의 신선한 관점으로 한성기업의 대표 육가공 브랜드인 '본햄'의 새로운 프로모션 전략을 제안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번 협력은 기업과 학계가 상생하며 실무 경험과 창의적 사고를 결합하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시상식에서는 총 4개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성 대상은 종합적인 완성도와 창의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전체 평가에서 최고점을 획득한 강은주, 남유정 학생이 선정됐다. 해피 브레인상은 프로모션 기획력이 뛰어난 학생들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유승은, 방서연, 권지현, 김민선 학생이 공동 수상했다. 해피 아이디어상은 참신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한 최지호, 한다현, 김민아, 임하얀 학생에게 돌아갔다. 장려상인 해피 스마일상에는 이준, 홍지선, 박하영, 이서영 학생이 선정돼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한성기업 관계자는 "기업에서는 아이디어만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실물과 사업으로 전환하는 것, 그리고 성과가 돌아가 매출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그렇기에 아이디어는 실제 실현돼 시장에서 보여질 수 있을지 실현가능성을 중심으로 채점했다"고 밝혔다.
이어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독려한다"며 "학생들이 창의적 사고와 동시에 현실적 적용 가능성을 모두 고려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성기업은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창의적 인재 발굴과 브랜드 혁신에 힘써왔다. 이번 본햄 프로모션 프로젝트 역시 그러한 노력의 연장선에서 기획됐으며,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기존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의도로 진행됐다는 설명이다.
출처 : 뉴스포스트(https://www.news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