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무한한 가능성을 찾아가는
한성의 선단

한성기업은 여러분의 건강한 식생활을 책임집니다.

핀을 클릭하시면 해당 선단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북태평양
어획어종 :
명태, 대구, 가자미

1969년 한성기업이 최초로 진출한 북태평양에서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대중의 어종인 명태를 어획하는 선단입니다. 명태 트롤선은 한성기업 수산 부문의 주력 업종으로서 러시아 경제수역인 오호츠크와 베링해 수역에서 연중 조업을 하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명태를 어획하여 국민들의 식생활 개선에 이바지 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북양 트롤선 [ 준성호 ]

총 톤수(G/T) : 2,866

남태평양
어획어종 :
황다랑어, 가다랑어

참치 연승선은 전 해역에서 고급 어종인 참치(일본명 '마구로')를 낚시로 어획한 후, 초저온(영하 50℃이하)상태로 유지하여 바다에서 식탁까지 싱싱함을 그대로 공급하는 조업선으로, 대부분은 일본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약 180여척이 조업중에 있으며 한성기업은 5척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어종으로는 참치류(눈다랑어, 황다랑어)와 새치류(녹새치, 청새치, 황새치), 날개다랑어 등을 어획하며 한척당 연간 약 400여톤을 어획하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어획어종 :
오징어

아르헨티나 수역에서 3척이 조업중에 있으며 주 어획 어종은 오징어 입니다. 오징어의 특성을 이용하여 분산된 어군을 모으기 위해 집어등을 사용하며, 낚시에 걸린 오징어를 자동으로 낚아 올리는 자동조획기 등을 장착하고 조업하는 선박입니다. 오징어의 귀, 다리, 몸통은 가공하여 일본, 스페인, 이탈리아 등에 수출하거나 Round(원어)를 생산하여 국내 및 아르헨티나에 판매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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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을 찾아가는
한성의 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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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태평양
어획어종 :
명태, 대구, 가자미

1969년 한성기업이 최초로 진출한 북태평양에서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대중의 어종인 명태를 어획하는 선단입니다. 명태 트롤선은 한성기업 수산 부문의 주력 업종으로서 러시아 경제수역인 오호츠크와 베링해 수역에서 연중 조업을 하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명태를 어획하여 국민들의 식생활 개선에 이바지 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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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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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다랑어, 가다랑어

참치 연승선은 전 해역에서 고급 어종인 참치(일본명 '마구로')를 낚시로 어획한 후, 초저온(영하 50℃이하)상태로 유지하여 바다에서 식탁까지 싱싱함을 그대로 공급하는 조업선으로, 대부분은 일본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약 180여척이 조업중에 있으며 한성기업은 5척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어종으로는 참치류(눈다랑어, 황다랑어)와 새치류(녹새치, 청새치, 황새치), 날개다랑어 등을 어획하며 한척당 연간 약 400여톤을 어획하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어획어종 :
오징어

아르헨티나 수역에서 3척이 조업중에 있으며 주 어획 어종은 오징어 입니다. 오징어의 특성을 이용하여 분산된 어군을 모으기 위해 집어등을 사용하며, 낚시에 걸린 오징어를 자동으로 낚아 올리는 자동조획기 등을 장착하고 조업하는 선박입니다. 오징어의 귀, 다리, 몸통은 가공하여 일본, 스페인, 이탈리아 등에 수출하거나 Round(원어)를 생산하여 국내 및 아르헨티나에 판매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다를 품에 안고 60년,
세계를 품에 안고 1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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